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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부 50주년 기념식

국민과 함께한 대한민국 전자정부, 지능형 전자정부를 향하다

2017년 11월 1일 서울 COEX에서 많은 국내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정부 50주년 기념식’이 개최됐다. 지난 50년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 문재인 대통령은 영상 축사를 통해 “우리 노하우를 세계 각국과 공유해 전자정부 선도국가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당 부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50년은 세계 정상에 오르기 위한 노력의 발자취였으며, 앞으로 인공지능과 빅 데이터, 사물인터넷이 적용된 지능형 전자정부로 진화할 것이며, 지능형 정부가 지속가능한 정부혁신과 열린사회를 위한 핵심 동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기념사로 의지를 다졌다.

01. 기념식에 참석한 국내외 귀빈
02. 전자정부 미래비전 선포식
03. 김부겸 장관 기념사
04. 안문석 위원장 축사
05. 장흥교도소 정유성교도관의 체험사례 발표

전자정부의 글로벌 리더,세계와 나누다

주한 외국 대사들과 해외 정부 차관급 공무원, 그리고 79개국에서 온 외빈 160여 명이 기념식에 참석해 한국 전자정부 50주년을 축하했으며 세계 전자정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글로벌 포럼에서는 2016년 유엔 전자정부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영국의 정보화책임관(CIO) 리암 맥스웰이 기조 강연을 맡았다.
또한 ‘왜 전자정부인가’와 ‘전자정부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주제로 각각 토론 세션이 열려 전자정부 발전계획과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전자정부 글로벌 포럼

01. 전자정부 글로벌 포럼에서 발표하는OOO
02. 전자정부 글로벌 포럼에 참석한 국내외 귀빈
03. 전자정부 글로벌 포럼 OOO좌담회
04. 김부겸 장관 인터뷰
05. 전자정부 체험 전시관
06. 전시관에서 모바일 디바이스로 체험하고있는 김부겸 장관
07. 체험전시관을 둘러 보는 외빈

과거를 성찰하고 미래를 조망하다

전자정부 도입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자정부 50선’에 선정된 오명 전 과기부총리와 민원24 서비스, KT 등에 감사패를 증정했다. 또한 전자정부 50선은 전자정부 발전에 기여한 인물 30명과 서비스 10건, 산업체 및 단체 10곳을 국민 추천을 통해 선정되었다. 한국의 전자정부 선진화를 이끈 고(故)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이 포함되었다.
또한 50년 역사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함으로써 과거에 대한 성찰과 미래에 대해 조망할 수 있었던 <전자정부 50년사>의 발간기념 미래전략 발표회도 있었다.

전자정부를 빛낸 50선 중 ‘인물’부문에 선정된 유공자들

01. 국민훈장 목련장 수여
02. 유공자 포상
03. 감사패 전달
04. 전자정부 50년사 발간 기념 미래전략 발표회

편리한
전자정부

1960년대 서대문구청 창구_1966. 08.

거주지 읍·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해야만 했던 민원서비스가
언제어디서나 한 곳에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One-Touch, One-GOV 서비스로 발전하였습니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전자정부

1970년 중앙전자계산소 중앙컴퓨터실

1970년 출범한 중앙전자계산소에서 1971년 UNIVAC 1106의
가동식을 시작으로 농림부의 농업센서스와 재무부의 예산결산업무
관리 업무를 시작했다.
현재는 세계 최초의 범정부 통합데이터센터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종합상황실
에서 5만여 개의 정보자원을 관리하고 있다.

혁신의
전자정부

1967년 수기로 작성한 기안서

먹지를 깔고 볼펜으로 일일이 수기로 작업하던 과거의 문서작성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컴퓨터 등에서 작성하여 전자결재시스템인
‘온나라’시스템에서 입력하는 전자행정으로 변모하였다.

세계를 이끄는
전자정부

1978년 충북도청 행정전산화 시범사업

1978년 7월 시행된 충북도청 행정전산화 시범사업은 우리나라 전자정부 발전의
초석이 되었으며 대한민국 전자정부는 2010년대 UN 전자정부평가 연속 3회
세계 1위를 달성하며 세계 각지에 우리의 전자정부 시스템을 전파,
행정한류를 이끌고 있다.

2012년 ‘UN 공공행정의 날’ 전자정부 1위 수상 (미국 뉴욕 UN본부)